[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지난 13일 하루동안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44명이 신규 발생했다.
전날(1068명)보다 24명 줄었지만 이틀째 1000명을 넘었다.

14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616명, 충주 126명, 제천 69명, 음성 64명, 증평 58명, 진천 56명, 영동 16명, 괴산 13명, 옥천 12명, 보은·단양 각 7명이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 확진자는 56만83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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