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크록스X유니버설뮤직, '2022 Bring it Sing it' 뮤직 콘테스트 개최

기사입력 : 2022년07월05일 09:22

최종수정 : 2022년07월05일 09:22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사동호랭이 곡에 크록스 메시지 작사로 만드는 나만의 노래
우승·TOP 20 수상자에 풍성한 선물과 콘텐츠 제작 기회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혁신적인 캐주얼 풋웨어 크록스가 ㈜유니버설뮤직과 함께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2022 브링 잇 싱 잇(Bring it Sing it)' 뮤직 콘테스트를 7월 6일 개최한다.

지난 해 처음 개최된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는 패션과 음악이 더해진 새로운 자기표현의 방식을 통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에는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구성의 두번째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로, 쟁쟁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가진 수많은 참가자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오는 7월 6일부터 시작되는 '2022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는 참가자들이 크록스의 브랜드 메시지 'Come As You Are™'를 담아낸 멜로디에 자신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녹여내 가사를 완성하고, 완성된 곡을 직접 불러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콘테스트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곡을 만들며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정상 프로듀서 중 한 명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콘테스트에 활용될 곡을 작곡하고, 공동 작곡으로 참여한 걸그룹 EXID 엘리의 목소리가 더해져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크록스X유니버설뮤직 '2022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 포스터 [사진=크록스] 2022.07.05 digibobos@newspim.com

이번 뮤직 콘테스트는 만 14세 이상의 대한민국 거주자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신사동호랭이가 제작한 곡에 직접 작사한 가사로 완성한 곡을 부르는 영상을 '2022 브링 잇 싱 잇' 콘테스트 응모 페이지 링크(www.crocs-musiccontest.com)를 통해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해당 응모 페이지는 크록스코리아와 유니버설뮤직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록스는 뮤직 콘테스트 종료 후 크록스코리아 공식 SNS계정을 통해 그랑프리 우승자 1명을 포함한 TOP 20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승자를 포함한 TOP 20는 브랜드 메시지 'Come As You Are™'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가사의 독창성, 작사 능력, 적합성, 표현력의 네가지 기준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그랑프리 우승자로 선정된 한 명에게는 우승 트로피, 크록스 커스텀 블루투스 스피커, 크록스 슈즈 5족과 크록스만의 슈즈 액세서리인 지비츠™ 참(Jibbitz™ charms)이 선물로 제공한다. 아울러 음원 발매 및 크록스 브랜디드 뮤직 콘텐츠 제작의 기회가 주어진다. TOP 20 수상자 전원에게는 크록스 커스텀 블루투스 스피커, 크록스 슈즈와 지비츠™ 참(Jibbitz™ charms)이 선물로 제공된다.

크록스코리아 마케팅팀 정선영 상무는 이번 '2022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에 대해 "작년 처음 개최한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에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2022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로 찾아뵙게 되었다"라며, "이번 뮤직 콘테스트를 통해 모두가 품고 있는 저마다의 유니크한 매력이 크록스의 'Come As You Are™' 브랜드 메시지와 함께 더욱 널리 표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니버설뮤직 측은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유니버설뮤직의 협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곡과 참가자들의 잠재력, 독창성이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크록스와 함께하는 '2022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는 패션과 음악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축제"라고 전했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