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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X유니버설뮤직, '2022 Bring it Sing it' 뮤직 콘테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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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호랭이 곡에 크록스 메시지 작사로 만드는 나만의 노래
우승·TOP 20 수상자에 풍성한 선물과 콘텐츠 제작 기회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혁신적인 캐주얼 풋웨어 크록스가 ㈜유니버설뮤직과 함께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2022 브링 잇 싱 잇(Bring it Sing it)' 뮤직 콘테스트를 7월 6일 개최한다.

지난 해 처음 개최된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는 패션과 음악이 더해진 새로운 자기표현의 방식을 통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에는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구성의 두번째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로, 쟁쟁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가진 수많은 참가자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오는 7월 6일부터 시작되는 '2022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는 참가자들이 크록스의 브랜드 메시지 'Come As You Are™'를 담아낸 멜로디에 자신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녹여내 가사를 완성하고, 완성된 곡을 직접 불러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콘테스트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곡을 만들며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정상 프로듀서 중 한 명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콘테스트에 활용될 곡을 작곡하고, 공동 작곡으로 참여한 걸그룹 EXID 엘리의 목소리가 더해져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크록스X유니버설뮤직 '2022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 포스터 [사진=크록스] 2022.07.05 digibobos@newspim.com

이번 뮤직 콘테스트는 만 14세 이상의 대한민국 거주자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신사동호랭이가 제작한 곡에 직접 작사한 가사로 완성한 곡을 부르는 영상을 '2022 브링 잇 싱 잇' 콘테스트 응모 페이지 링크(www.crocs-musiccontest.com)를 통해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해당 응모 페이지는 크록스코리아와 유니버설뮤직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록스는 뮤직 콘테스트 종료 후 크록스코리아 공식 SNS계정을 통해 그랑프리 우승자 1명을 포함한 TOP 20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승자를 포함한 TOP 20는 브랜드 메시지 'Come As You Are™'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가사의 독창성, 작사 능력, 적합성, 표현력의 네가지 기준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그랑프리 우승자로 선정된 한 명에게는 우승 트로피, 크록스 커스텀 블루투스 스피커, 크록스 슈즈 5족과 크록스만의 슈즈 액세서리인 지비츠™ 참(Jibbitz™ charms)이 선물로 제공한다. 아울러 음원 발매 및 크록스 브랜디드 뮤직 콘텐츠 제작의 기회가 주어진다. TOP 20 수상자 전원에게는 크록스 커스텀 블루투스 스피커, 크록스 슈즈와 지비츠™ 참(Jibbitz™ charms)이 선물로 제공된다.

크록스코리아 마케팅팀 정선영 상무는 이번 '2022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에 대해 "작년 처음 개최한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에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2022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로 찾아뵙게 되었다"라며, "이번 뮤직 콘테스트를 통해 모두가 품고 있는 저마다의 유니크한 매력이 크록스의 'Come As You Are™' 브랜드 메시지와 함께 더욱 널리 표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니버설뮤직 측은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유니버설뮤직의 협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곡과 참가자들의 잠재력, 독창성이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크록스와 함께하는 '2022 브링 잇 싱 잇' 뮤직 콘테스트는 패션과 음악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축제"라고 전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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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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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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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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