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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개발면적 현실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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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기자단, 개발면적 논의를 위한 토론회 개최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항 2종항만배후단지 개발면적 축소 발표에 따른 문제점과 개발면적에 대한 현실화 등을 논의를 위한 토론회를 내달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기자단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이동현 총장직무대행이 좌장을 맡고 이학수 경기도 의원, 허서영 해양수산부 항만정책과 서기관, 변백운 평택시 항만정책관이 토론자로 나선다.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면적 축소 방안 마련 위한 토론회 안내 홍보물[사진=평택시기자단] 2022.06.30 krg0404@newspim.com

토론회는 해양수산부가 제4차 항만배후시설 부지 종합계획 중간발표회에서 평택항 2종 배후단지에 대해 183만8000㎡에서 59만5000㎡로 개발 면적을 축소하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지역적 특성을 담은 현실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수부는 앞서 보고회를 통해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개발면적 공급과잉과 항만법 제19조(10년간 비귀속 토지·항만시설의 양도제한) 조항에 따른 개발 지연 우려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이에 평택시와 시민단체 등이 타 항만과 달리 평택항의 정주 여건(거주하기 좋은 여건)과 열악한 평택항 근로자 주거문제, 평택서부지역 관광·문화시설 도입 필요성 등의 이유로 당초 개발면적 고수를 주장하며 해수부에 입장을 전달한 상황이다.

정장선 시장은 "그동안의 평택항 개발은 국가시설로만 채워지고 평택시민들을 위한 배려는 부족했던 것이 현실"이라며 "평택항 발전과 평택항만배후단지 근로자의 주거문제 해결은 물론 서부지역 관광·문화 시설 도입이 가능한 2종 항만배후단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온 현실화 방안과 제기된 내용을 경기도와 해양수산부 등에 알려 대안 마련을 강력히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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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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