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옥천군 청성면 보청천변에 3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활짝 펴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옥천군은 올해 5100㎡에 해바라기를 심었다. 지난주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해바라기 향연은 앞으로 2주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현철 청성면장은 "굳건한 사랑의 꽃말을 가진 해바라기가 코로나로 지친 모두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바라기 향연은 옥천 청성면 산계리 356일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