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무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오는 18, 19, 26일 3회에 걸쳐 야외음악회를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8일 오후 2시 반디랜드에서 가디록(밴드), AG밴드, 반디오카리나앙상블, 셋두리(밴드) 팀이 공연을 선보인다.

19일에도 반디랜드에서 러브라인(댄스), AG밴드, 우리민요 얼쑤, 가디록(밴드)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26일은 소이나루 공연장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소리샘(기타), 셋두리, 우리민요 얼쑤팀, 그리고 함즐벗(밴드) 팀의 공연이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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