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민선8기 괴산군수직인수위원회(위원장 송재경)는 공공체육시설을 7월부터 확대 개방해 주민 친화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괴산공설운동장 축구장은 특정 행사 시에만 개방을 해왔지만 앞으로는 일반인에게도 잔디보호에 소요되는 최소한의 기간을 제외하고는 전면 개방하도록 했다.

또 전광판을 활용한 영화상영 등의 문화행사을 열어 주민 친화공간으로 활용한다.
괴산군 내 공공체육시설은 현재 종합운동장과 축구장, 체육관 등 모두 11개소로 주중은 물론 주말과 휴일에도 주민신청이 있을 경우 확대 개방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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