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부터 지정 실시한 '안심식당'은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문화를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덜어먹기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의 3대 실천과제를 모범적으로 준수하는 업소이다.
기존 지정된 347곳과 2022년 신규 지정한 246곳에 대해 3대 실천 과제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고, 창원시 홈페이지 및 온라인 포털에 등재해 널리 홍보하고 있다.
모범적으로 준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덜어먹기 도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지정된 총 593곳의 안심식당은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위해 실천과제 이행여부를 확인해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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