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제23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8일 개막해 오는 14일까지 일주일간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충북씨름협회와 증평군체육회, 증평군씨름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학부와 일반부,여자부 등 123개팀에서 987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초·중·고·대학부와 실업팀별 개인전,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된다.
10일 오후 2시 진행되는 개회식과 대학부 단체전 준결승부터 결승전까지 MBC SPORTS+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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