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3일 오전 6시 35분께 전남 광양시 광명동 16층 규모 아파트 한 6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3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1명이 추락해 부상을 입고 연기를 흡입한 7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아파트 6층에서 시작됐고 40대 여성 집주인 A씨가 대피하려다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ojg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