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국영석 완주군수(무소속) 후보는 26일 유세에서 "저는 20대에 동네 이장을 시작으로 완주군민과 함께했고, 완주군이 처한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재선 도의원, 농협조합장을 거치면서 대한민국 1등 행복도시 완주 완성의 꿈을 키워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완주는 사통팔달의 교통, 천혜의 관광자원인 만경강, 수소상용자동차 생태계 구축, 포용의 군민의식 등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며 "완주군민과 함께하면 몇 년 안에 1등 행복도시 완성이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것은 오직 인물만을 보고 평가하고, 완주군 발전에 적합한 인물만을 생각하는 완주군민의 완주 사랑의 결과로 믿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국 후보는 "완주군수 선거는 완주군 발전에 적합한 인물이 누구인가를 판단하는 인물, 정책 선거다"라며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선거보다는 오로지 완주군민만을 생각하고, 정책 선거를 바탕으로 행복도시 완주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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