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이 20일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200여명은 이날 윤 호보 선거 사무소를 방문해 "영유아 교육을 중심으로 충북교육이 이제는 바꿔야 한다"며 "윤 후보의 당선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윤비룡 연합회장은 "충북의 아이들이 지금과는 다르게 차별받지 않는 그런 교육을 받아야 하고 모든 문제에 있어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교육풍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진천군 연락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진천읍내 지역에서 집중적인 유세활동을 펼쳤다.
그는 개소식에 이어 선거운동들과 함께 진천시장과 진천읍 중심가를 돌며 진천지역 유권자들에게 "교육개혁의 적임자인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