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중도보수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후보는 19일 오전 10시 서면로타리에서 "다시, 부산을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으로!"를 슬로건으로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은 하윤수 후보를 비롯해 선대위원, 지지자 등이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하윤수 후보는 "오늘부터 부산 교육을 깜깜이 교육을 이제 끝내는 매우 중요한 기루에 서 있는 날"이라고 강조하며 "존경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좌파 교육이 언제까지 갈 것인가 여러분 이제 끝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부산은 제2의 대한민국의 수도이다. 교육은 그야말로 하위로 추락한 이 부분을 우리는 2030 엑스포를 유치해야 하는 이 막중한 역사 앞에서 교육마저 망칠 수 없다"며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교육의 이념과 우리 부산 시민들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교육을 정정 당당하고 공정하고 공평하며 그리고 정의로운 교육을 반드시 실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하 후보는 "위대한 부산 시민들의 압도적 지지와 성원으로 진보교육 8년을 심판하고, 부산이 다시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표를 모아달라"며 "부산교육감선거에서 반드시 압승해서 획일적 평둔화 교육과 깜깜이 교육, 이념 중심 노동·인권·민주교육에 경도된 진보교육의 폐해를 떨쳐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