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신종우 진주시장 권한대행이 4일 제21회 진주논개제 축제장소인 진주성 일원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주요 행사장인 진주성 내 무대 2개소, 부스, 캠핑 텐트 등 임시가설 시설물과 의암 일원 수상무대 등을 중심으로 안전과 편의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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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관람 동선, 교통 대책, 쓰레기 처리 등 행사기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해소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점검이 이루어졌다.
올해 진주논개제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본행사 16개와 함께 부대, 동반행사 등 모두 43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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