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나동연 전 양산시장이 27일 국민의힘 6·1지방선거 양산시장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나동연 전 시장이 56%를 얻어 한옥문 전 경남도의원(43.5%)을 누르고 양산시장 후보로 확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선관위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나동연 전 시장, 한옥문 전 도의원을 상대로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당원 50%, 시민 50%)을 진행했다.
나동연 전 시장은 "사랑하는 양산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더 나은 양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