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서구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인 내달 3일부터 '생활체육 에어로빅 건강교실' 운영을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에어로빅 건강교실은 서구 주요 명소 5개소에서 전문강사를 모집해 주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서구는 상무시민공원, 풍암생활체육공원 등 총 5개소에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주 3회 야간 1시간씩 운영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그간 감염병 확산우려로 야외활동이 원활하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일상회복의 계기를 마련코자 사업운영 재개했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