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2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01명이 발생했다.
전날 동시간대 1227명 보다 126명 줄었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205명, 진천 155명, 음성 154명, 충주 141명, 영동 100명, 옥천 96명, 보은 67명, 증평 61명, 괴산 49명, 제천 42명, 단양 31명이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50만210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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