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 칠성초는 20일~21일 이틀간 카라반을 대여해 교내 운동장에서 행복채움 힐링캠프 행사를 했다.
칠성초는 새 학기를 맞았지만 지난 한 달여간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간을 보낸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캠프 행사를 준비했다.

학생들은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교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운동장에 있는 카라반에서 서툰 솜씨지만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추억을 쌓았다.
또 전동스쿠터 타기, 비눗방울 놀이, 해먹 이용 등 다양한 캠핑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체험했다.
김민정 교사는 "코로나로 지친 학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 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