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민주당 전북도당은 11일 복당자를 포함한 감산 적용 대상자, 부적격 심사 및 감산예외적용자 등을 확정했다.
전북도당은 대선 기여도 평가에 따른 부적격 심사를 실시해 전북의 경우 95명에 대해 중앙당에서 불이익을 주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들 대상자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민주당 전북도당은 "앞서 검증위가 검증 잣대로 들이댄 병역기피, 음주운전 등 7대 범죄와 뇌물, 알선수재 등에 해당되는 부적격자는 경선에 참여할 수 없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당헌·당규에 명시된 범죄경력 등에 대해선 부적격 예외 대상이 아니다"며 "민주적 절차에 따라서 자격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재차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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