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1일 오전 5시7분께 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동 4층짜리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층에 거주하던 여성 2명을 구조했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추산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 거주자가 부엌에서 불이 났다는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1일 오전 5시7분께 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동 4층짜리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층에 거주하던 여성 2명을 구조했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추산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 거주자가 부엌에서 불이 났다는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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