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한밭교육박물관이 대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 박물관 유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대회는 대전 지역 소재 초등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한밭교육박물관 건물 및 실내외 전시 유물을 8절지에 도구 제한 없이 그리면 된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4명, 장려상 5명에게 상장이 수여되며 입상한 작품은 박물관 실내외에 전시된다.
참가 접수는 9일부터 24일까지 작품을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 및 학예연구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종무 한밭교육박물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전 지역 초등학생들의 예술적 역량 개발과 전통문화에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