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충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고용직과 프리랜서에 생계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6억1000만원을 투입해 1인당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2022년 3월 4일부터 신청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주시인 자로 고용노동부의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수급한 자이다.
대상자는 11~20일까지 신청서류를 구비해 충주시청 경제기업과를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특수고용직, 프리랜서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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