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옥천군은 김재종 군수가 지난 6일 민선 8기 군수 선거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서 권영주 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지방자치법상 군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일 까지 직무가 정지된다.

군수 대행 기간은 6월1일 24시 까지다.
권영주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7일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지방선거를 앞두고 원리 원칙에 입각해 공직자들이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직기강을 확립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충북도·중앙부처와 공조체계 구축과 총력 대응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