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운천근린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5차 보상협의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24년 까지 477억원을 투입해 흥덕구 운천동 618-2번지 일원 23만 9608㎡에 공원 조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5차 보상협의는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이다.
기간내 추경으로 확보된 예산(11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편입 토지와 지장물 등에 대해 보상협의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미래 세대의 소중한 자산인 운천근린공원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