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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재산공개] 김경선 여가부 차관 128억…정영애 장관 4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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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이 중앙부처 공직자 중 재산 순위 3위에 올랐다. 정영애 장관은 국무위원 중 신고액 1위를 차지했다.

31일 공개된 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김 차관의 재산 신고액은 지난해 3월(117억984만원)보다 11억1674만원 늘어난 128억2658만원이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1년 상반기 다문화가족 참여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06.22 yooksa@newspim.com

김 차관이 배우자와 공동으로 보유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 토지(164.54㎡) 실거래가격이 1억6783만원 증가해 17억1122만원으로 평가됐다. 본인과 배우자, 장남이 보유한 아파트와 상가 등 건물 평가액은 2억8974만원이 늘어난 28억7500만원이다.

김 차관의 배우자가 보유한 강남구 대치동 쌍용아파트는 1억9300만원 오른 19억300만원, 송파구 문정동 상가는 지난해와 같은 7억원으로 평가됐다. 배우자는 종로구 사직동 풍림스페이스본 아파트에 1억원 상당의 전세 임차권도 보유 중이다.

김 차관의 예금 신고액은 61억2438만원이다. 예금액은 보험만기 인출, 펀드해지 등으로 지난해보다 3억9506만원 감소했다. 배우자, 장남이 함께 보유한 증권 평가액은 23억1054만원으로 8억6359만원 늘었다. 배우자의 상장주식 평가액은 해외 주식 추가 매입 등으로 지난해보다 9억7100만원이 늘어난 17억1553만원이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03.31 yooksa@newspim.com

정영애 여가부 장관은 지난해보다 4억8676만원이 늘어난 45억6705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국무위원 중 신고액 1위에 올랐다.

배우자가 보유한 영등포구 여의도동 아파트는 1억5000만원 오른 11억9300만원으로 평가됐으며 본인과 공동 보유한 예금은 31억1646만원으로 급여, 연금 저축, 펀드 평가액 변동으로 2억9424만원 늘어났다.

정 장관과 배우자가 보유한 증권 평가액은 4755만원 늘어 2억4158만으로 신고됐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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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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