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동명대학교는 2023학년도 신입생을 2022학년도(1638명)보다 20명(1.2%) 줄인 1618명을 선발한다고 29일 밝혔다.

캠퍼스 내 대학동물병원 유치에 따라 단과대학 반려동물대학을 신설한다.
그 아래에 ▲반려동물보건학과(30명)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30명)(이상 신설학과) ▲식품영양학과(30명)를 두어, 반려동물관련 사회환경 변화에 걸맞는 발빠른 대처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2022학년도에 신설된 Do-ing대학에는 ▲웹툰•애니메이션학과(30명) ▲Do-ing학부(60명) ▲군사학과(40명)를 두어 Do-ing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전호환 총장은 "AI융합대학 공과대학 경영대학 보건복지교육대학 반려동물대학 건축·디자인대학 미디어대학 미래융합대학 Do-ing대학 등 총 9개 단과대학 체제를 갖추게 됐다"면서 "대학의 종합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과 체질 개선 등을 앞으로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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