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제천시는 파크골프 동호인의 수요 충족과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성면 중전파크골프장을 총54홀의 시설로 확장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중전파크골프장은 지난 2020년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1만3908㎡의 부지에 18홀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지만 동호인의 급증하자 시설을 확장하기로 했다.

시는 2024년까지 4만8000㎡에 총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가 36홀의 경기장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기로 했다.
또 전국단위 파크골프대회 유치가 가능한 규모의 경기장으로의 조성해 전국 단위 대회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확장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