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안강건설은 25일 경기 성남시 판교 대장지구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형 오피스텔 '판교 디오르나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판교 디오르나인은 판교 대장지구 내 중심상업지역에 지하 6층~지상 10층, 전용면적 84㎡, 총 144실 규모로 마련된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주거형답게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청약은 오는 30일 거주자 우선청약을 진행하며 31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일반 청약은 이후 4월 1일 진행해 2일 당첨자 발표, 계약은 4일~5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
청약 접수는 판교 디오르나인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블록별 1인당 1실(건) 청약을 할 수 있다. 청약신청금은 타입의 구분 없이 1000만원이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소유여부 등과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100%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별하고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한 의무도 없어 구입 자구 출처 공개에 대한 부담도 없다. 특히 총 144실이긴 하지만 블록이 구분돼 있어 규제지역에 위치해 있어도 100실 미만 오피스텔에 해당되기 때문에 전매제한에 해당되지 않는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동천역 인근에 마련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만 운영된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입지환경 및 주택형 등의 관람은 물론 청약자격 및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