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영동군은 2022년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영동군은 ▲행정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 등 6개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종합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대내외적 위기 속에서도 군정 전 분야에 걸쳐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을 만들기 위한 탁월한 업무수행능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역대 최대 규모 예산확보와 스마트행정∙생활시스템(비대면 돌봄지원 등)을 과감히 도입했고선공공개발∙후민자유치를 통한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성공적 조성과 관광시설 인프라 확충을 꾀했다.
영동군은 ▲맞춤형 평생 복지정책 구현을 통한 3년 연속 보육정책 우수기관 선정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구축을 통한 3년 연속 교통문화지수 A등급 획득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전국유일 7년 연속 우수 및 3년 연속 최우수 ▲재해예방사업 전국최초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결실을 맺었다.
박세복 군수는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5만 군민, 700여 공직자와 힘을 합쳐 더 살기 좋아지고 더 높이 도약하는 영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