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2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 3844명이 추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동시간대 7564명 최다 발생 후 17일6498명, 18일 5753명, 19일 5358명으로 5일 연속 확진자가 감소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도내 확진자는 청주 1126명, 충주 794명, 제천 450명, 진천 380명, 음성 259명, 증평 219명, 옥천 206명, 괴산 166명, 보은 89명, 단양 82명, 영동 73명이다.
이로써 충북 누적 확진자는 24만865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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