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지난 8일 오후 7시 주불진화가 완료된 강원 동해시 산불이 잔불이 재발화되면서 진화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9일 동해시 산림당국에 따르면 신흥분교 뒷편에서 잔불로 인한 연기가 관측돼 진화헬기 15대, 인력 874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으나 가파른 지형으로 인력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당국은 헬기 물 투하로 바닥의 잔불까지 제거하기가 어려워 진화인력을 잔불정리에 집중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