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는 권역형 환경보건센터 지정 공모에서 울산대학교병원이 울산시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3월 2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이다.
센터 주요 역할은 ▲환경성 질환 원인 규명 및 조사·연구 ▲지역 환경 보건 현안(이슈) 대응 ▲ 환경 보건 및 환경성 질환에 대한 소통 ▲환경 보건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전문인력 육성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및 교육·홍보 등이다.
환경보건법 개정(2021년 7월)에 따라 환경보건 정책 추진의 책임이 강화된 지자체를 위해 지역 환경보건정책 수립 및 실시, 건강영향조사, 청원 등도 지원한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