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남경문 기자 = 28일 오후 2시8분께 경남 합천군 율곡면 노양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을 내렸다.
산불이 정상 부근에서 발생해 헬기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불길은 줄어들고 있으나 범위가 넓어서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news2349@newspim.com
[합천=뉴스핌] 남경문 기자 = 28일 오후 2시8분께 경남 합천군 율곡면 노양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을 내렸다.
산불이 정상 부근에서 발생해 헬기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불길은 줄어들고 있으나 범위가 넓어서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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