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24일 오전0시부터 자정사이 충북에서 396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충북 확진자는 청주 2249명, 충주 540명, 진천 354명, 제천 201명, 증평 115명, 영동 76명, 보은·옥천 각 70명, 단양 43명, 괴산 35명이다.

지난 23일 4356명 보다 388명 줄었다.
하지만 도내에서 사망자가 또 나왔다.
청주와 충주 80대 확진자 2명이 지난 23일 오후 청주와 제천의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 숨졌다.
이로써 코로나19와 관련해 추욱 누적 사망자는 154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이날까지 2만47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5만7571명으로 6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