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24일 오후 9시 4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근곡리 근곡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산 아래 주변 마을에 방어선을 구축했다.
장비 32대와 인력 376여명을 동원했지만 야간진화작업에 한계가 있어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아지면서 25일 오전 헬기를 투입해 본격적인 진화작업을 나설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24일 오후 9시 4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근곡리 근곡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산 아래 주변 마을에 방어선을 구축했다.
장비 32대와 인력 376여명을 동원했지만 야간진화작업에 한계가 있어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아지면서 25일 오전 헬기를 투입해 본격적인 진화작업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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