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단양군지부장에 김완구(55) 현 지부장이 당선됐다.
김 지부장은 9~10대에 이어 제11대 지부장으로 당선되면서 3선에 성공했다.

22일 전공노 단양군지부에 따르면 전날 541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치러지 지부장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 지부장은 압도적인 지지로 재임을 확정했다. 임기는 2024년 2월까지다.
그는 역대 지부장 가운데 첫 3선 지부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완구 지부장은 "빠르게 변모하는 공직사회에 발맞춰 군 집행부와 상생의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직원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