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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토론 시청자수, 589만→921만명으로 마무리...충남 시청률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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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긴 토론에도 이탈 없이 계속 지켜봤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초청 1차 토론회가 2월21일 저녁8시부터 12개 TV 채널 (KBS1, MBC, SBS, 채널A, TV조선, MBN, JTBC, YTN, 연합뉴스, OBS, KTV, 국회방송)을 통해 동시 방송 되었다.

시청률전문기업 TNMS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 토론이 시작될 때 시청자 수는 이들 12개채널에서 총 589만명이었으나 토론이 진행되면서 시청자 수가 증가해 토론 말미 후보자 마무리 발언 때는 시청자 수가 921만명으로 증가했다.

TNMS는 "이는 시청자들이 약 2시간 긴 토론 시간 동안 큰 이탈 없이 TV 앞에서 후보자 토론을 계속 지켜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국민의당 안철수·정의당 심상정·국민의힘 윤석열 등 여야 대선 후보가 21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첫 토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2.21 photo@newspim.com

지역별로는 전국에서 충남 시청률이 34.2%로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울산 32.8%, 전북 32.0% 순으로 높았다. 서울수도권 시청률은 24.9%였다.

연령대별로는 60대이상 시청률이 25.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 50대 (19.8%), 40대 (14.9%), 30대 (11.1%), 20대 (6.5%) 순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시청률이 높았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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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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