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 상당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시진 후보의 후원회가 지난 20일 출범했다.
후원회장은 박현순 전 충북도 여성정책관이 맡았다.

박 전 여성정책관은 "진심을 담은 청년정치, 그래서 무모한 도전으로 길을 내는 김시진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시진 후보는 21일 SNS를 통해 지난 16일 무산된 법정토론회와 관련해 "유권자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깜깜이 선거가 되는 것이 매우 우려스럽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정우택 후보가 지금이라도 통 크게 방송토론회 출연을 결단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토론회가 성사되지 않는다면 후원금은 저의 철학과 공약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방송연설회에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