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18일 오전 7시 기준 전주 1093명, 군산 351명, 익산 346명 등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 정읍 135명, 남원 108명, 김제 119명, 완주 128명, 진안 8명, 무주 58명, 장수 7명, 임실 38명, 순창 27명, 고창 46명, 부안 39명 등 전북도내 하루 확진자는 모두 2510명이 나왔다.

재택치료중인 확진자는 전날 2554명이 추가돼 모두 1만7459명으로 늘었다.
전북도내 시군별 재택치료중인 확진자는 전주 8157명, 군산 2077명, 익산 3049명, 정읍 688명, 남원 596명, 김제 692명, 완주 667명 등이다.
또 진안 91명, 무주 265명, 장수 70명, 임실 164명, 순찿 213명, 고창 382명, 부안 32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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