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가 최근 동해남부선 광역전철 개통, 시립미술관 개관 등으로 늘어나는 방문객에 대해 보다 많은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다양한 소재(아이템) 발굴에 나선다.

시는 울산민관협치지원센터와와 공동 주관으로 '꿀잼도시 울산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범시민 착안(아이디어) 공모 ▲우수제안 선정 ▲착안(아이디어) 생활실험(리빙랩) 실행 ▲착안(아이디어) 정책화 ▲사업제안 ▲사업실행 ▲평가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범시민 착안(아이디어) 공모와 우수제안 선정 후 민관협치지원센터·울산지역문제 해결 기반(플랫폼)이 우수제안에 대한 생활실험(리빙랩)을 수행하며, 결과에 대한 정책화 판단 과정을 거쳐 소관 부서에 정책 사업으로 제안된다.
꿀잼도시 울산 만들기 사업의 선도 사업으로 재수 좋은 꿀잼도시, 운수대똥 울산여행 프로그램이 오는 19일부터 3월 6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울산민관협치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삼호·태화 일대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운수대똥 이벤트 ▲울산 공정여행(팸투어) 등 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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