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42명 추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 8일 세웠던 1374명의 최다 발생 수를 넘어선 것으로 6일 연속 1000명대 확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확진자는 청주 818명, 충주 204명, 진천 162명, 음성 106명 제천 84명, 옥천 40명, 단양 35명, 영동 26명, 보은 24명, 증평 23명, 괴산 19명이다.
도내 확진자 폭증세가 지속되면서 일주일새 확진자는 8444명(일일 평균 1206명)으로 집계됐다.
재택치료 인원은 8013명(일반 6627명. 지붕 1386)이며 누적 사망자는 139명이다.
연령별 사망자는 30대 1명, 40대 4명, 50대 10명, 60대 28명, 70대 이상이 96명으로 나타났다.
전날 4387명(확진율 35.1%)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2만8410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