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사흘 연속 하루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를 경신하고 있다.

날짜별로는 3일 471명, 4일 503명, 5일 571명을 기록했다.
울산시는 5일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105명이 발생해 1만1511명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구 5명, 남구 2명, 동구 7명, 북구 19명, 울주군 72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26명은 확진자의 접촉자, 79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