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4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27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삼척208번 확진에 따라 접촉자로 확인된 30대 남성(동해987)과 10대 남성(동해988)이 PCR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인천광역시 거주자인 30대 남성(동해989)이 인후통 등 증상발현에 따른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23일 울릉18번과 접촉한 20대 남성(동해990. 영천시 거주)이 자가격리 중 수동전환에 따른 검사에서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밀접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26일 오후 코호트 격리 중인 A요양시설에서 80대 남성이 확진돼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는 모두 53명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9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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