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통합정보센터의 임시청사(문화제조창 2층) 이전으로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2월1일 오전 9시까지 모든 행정업무와 대민서비스가 중단된다고 25일 밝혔다.
중단대상 서비스는 무인민원발급기(96대, 118종 민원서류), 지방세 납부, 홈페이지(모바일 포함),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등 대부분의 서비스가 해당된다.

또 다른 지역에서 청주시 거주자에 대한 무인발급서비스도 중지될 예정이어서 민원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시 관계자는 "민원발급과 세금납부 중단 등에 따른 시민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필요한 민원서류는 미리 발급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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