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동해시정소식지인 '동(動)트는동해 알리미'를 새단장 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친근한 홍보 매체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인터뷰 코너 2개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시정알리미주변에 특별한 사연을 가진 시민의 이야기를 담은'사람이 좋다'코너와 관내 청년 창업가게를 소개하는 '우리동네 청년가게'코너를 인터뷰 형식으로 매월 연재해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소식지 표지는 기존 가로형식에서 세로형식으로 변경해 구독자의 편의를 높였고, 표지 제목응 지난 2000년초부터 사용해 왔던 화려한 시 브랜드 로고 대신 간결한 서체와 일러스트를 활용해 감성적인 이미지로 탈바꿈했다.
또 매월 3~4개의 주요소식 제목을 표지 하단에 기입해 표지만으로도 이달의 중요한 소식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박희종 홍보소통담당관은 "표지에서 코너까지 새롭게 개편한 動트는동해 알리미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방적인 정보제공이 아닌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소식지가 되도록 제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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