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군이 농촌지역개발사업 33곳을 추진하는 등 농촌 정주여건 개선에 나선다.
18일 괴산군에 따르면 올해 총 사업비 394억원을 투입해 ▲농촌협약 ▲농촌재생뉴딜 ▲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육성 ▲마을만들기 ▲생활환경정비▲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을 진행한다.

군은 지난해 농촌협약, 농촌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돼 각각 259억 원, 14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올해 기본계획수립과 실시설계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 군은 괴산읍과 소수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134억원), 오가·덕평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18억원), 마을만들기사업 10개 지구(42억원), 새뜰마을정비사업 7개 지구(32억원) 등 다양한 사업을 한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주여건개선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