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증진사업 신체활동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군은 비대면 신체활동사업과 생애주기별 건강증진으로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사업추진의 타당성, 노력 정도, 효과성 등 신체활동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소통기반의 비대면 건강관리 시책이 돋보였다.
▲아동비만예방 프로그램 건강한 돌봄 놀이터 ▲나의 건강체중 알기 ▲모바일 헬스케어 ▲주민자율매일 운동교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운영 등 생애주기별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사업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군민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신체활동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