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예천에서 논둑을 소각하던 80대 남성이 숨졌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분쯤 예천군 용문면의 한 농지에서 논둑을 태우던 A(82) 씨가 사망했다.
A씨 부인의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A씨는 이미 숨진 뒤였다.
A씨는 논두렁을 태우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예천에서 논둑을 소각하던 80대 남성이 숨졌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분쯤 예천군 용문면의 한 농지에서 논둑을 태우던 A(82) 씨가 사망했다.
A씨 부인의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A씨는 이미 숨진 뒤였다.
A씨는 논두렁을 태우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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