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국토교통부 추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쇠퇴·노후지역에 재생사업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을 지원해 재생효과를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지난달 내덕동 도시재생 지역으로 공모사업에 도전해 이번에 선정됐다.
이로써 사업비 8억1000만원(국비 4억8600만원)으로 스마트 주차장, 스마트 버스쉘터, 스마트 에너지(BIPV), ICT 환경 인프라 구축을 내년부터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과 접목한 스마트기술사업 추진으로 구도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