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군은 생산적 일자리사업 2021년 우수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아 6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올해 예산액 4억 원을 집행해 537개 농가와 11개 기업에 연인원 2만305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군의 당초 계획 인원 1만2880명을 훨씬 웃도는 기록이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지역의 유휴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에 연결해 주는 제도다.
군 관계자는 "올 한해 생산적 일손봉사에 동참한 기관, 단체,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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