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15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9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7576명으로 늘어났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2014명, 퇴원 1만5500명, 사망 62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19명, 김해시 11명, 거제시 9명, 통영시 7명, 사천시 7명, 밀양시 5명, 양산시 5명, 의령군 1명, 함안군 1명, 고성군 1명, 남해군 1명, 하동군 1명, 거창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 내 확진자 접촉 31명, 조사중 19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창원소재 의료기관Ⅴ 관련 4명, 사천소재 보습학원 관련 4명, 창원소재 종교시설 관련 2명, 수도권 관련 1명, 의령소재 의료기관 관련 1명, 통영소재 학교 관련 1명, 창원소재 회사Ⅳ 관련 1명, 김해소재 요양병원Ⅱ 관련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 15일 21명, 16일 48명이다.
창원 확진자 19명 중 3명과 고성 확진자 1명은 창원소재 의료기관Ⅴ 관련 확진자의 가족으로 관련 확진자는 39명이다. 9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2명은 창원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며, 모두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창원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는 26명으로 늘었다.
1명은 창원소재 회사Ⅳ 관련 확진자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창원소재 회사Ⅳ 관련 확진자는 33명이다.
김해 확진자 11명 중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4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며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관련 확진자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는 42명이다.
거제 확진자 9명 가운데 6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통영 확진자 7명 중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통영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통영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는 25명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사천 확진자 7명 중 4명은 사천소재 보습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모두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 40명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밀양 확진자 5명 중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양산 확진자 5명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함안 확진자 1명과 하동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의령 확진자 1명은 의령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의령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는 17명이다.
남해 확진자 1명과 거창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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